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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2017.01.04)

시드니 서쪽(오페라하우스, 하버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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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숙(mar***)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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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째날 - 본다이 비치, 갭팍,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
동부해안의 본다이 비치, 전망이 좋은 갭팍을 보고 다시 한번 호주의 아름다운 지형에 감탄하였으며, 우리나라도 아름다운 지형이지만, 공기가 더러운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광경이어서 부러움의 대상이었고, 오페라하우스를 보고 호주인의 예술적인(이걸 만든 공무원은 예산을 과다 지출하였다 하여 해고 되었다는데, 지금은 관광명소인 걸로 봐서 묘한 감정이 들기도 했다)모습을 보게 되었고, 하버브리지 역시 1930년대 대공황시절에 실업자구제를 위해 오랜 기간에 걸쳐 만들었다는데, 지금의 모습을 보니 또 묘한 감정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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