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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영란
작성일:
2019-10-22
조회수:
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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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안덕중학교 영어 수업참관기(091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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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참관 및 협의 일시: 2019년 9월 19일 목요일 6교시~
 
◈ 수업자: 안덕중학교 영어교사 허00
 
◈ 대상: 안덕중 1학년 0반
 
◈ 단원: Dream it, Achieve it
 
◈ 주제: 2039년까지 이루고 싶은 나의 Life list 작성하기
 
◈ 성취기준
〔쓰기 9영04-04〕 개인 생활의 경험이나 계획에 대해 문장을 쓸 수 있다.
 
◈ 수업흐름
 
◼ 2039년 우리 반 반창회를 연다면? (모둠)
◼ 존 고다드의 ‘Life List’ 읽어보기(모둠)
◼ 20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My life list’ 작성하기
 
◈ 수업협의
 
<수업자 이야기>
- 모든 학생들이 즐겁고 잘 배웠으면 좋겠다. 개개인에게 맞는 방법과 같이 만드는 방법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수업 준비를 했다. 1-2문장으로 영어를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수업을 준비하며 학생들과 관계를 어떻게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모둠 협의>
-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몰랐던 학생이 교사의 도움으로 해내는 모습을 보며 교사가 학생들을 잘 관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별화 교육하는 학생도 수업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극적으로 소통하지 않는 모둠 학생들을 보며 모둠 구성할 때 서로 이야기를 잘 할 수 있는 학생들로 구성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되었다.
 
<전체 협의>
- 말할 때는 소심했던 학생이 쓸 때는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보며 학생 각자 장점이 다르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활동지에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들을 적을 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사전을 찾으며 열심히 영어표현으로 익히려는 학생을 보며 활동지 외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사전 등)이 충분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가 자주 영어 표현을 읽어주려고 하니 학생들이 수준 차이가 조금씩 극복되는 모습을 보았다.
문장을 교사가 읽고 잘 따라 읽는 00학생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졌고 모둠 친구들의 도움을 받으며 조금씩 과제를 진행해가는 모습을 보았다.
-교사가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해주니 문장을 쓸 때 학생들이 더 잘 쓸 수 있는 디딤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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