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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인터넷 사용의 예(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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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김대헌(kim***)
2010-03-24
1,02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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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인(仁)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 이라 합니다.

2. 의(義)
정성 들여 올린 글을 그 앞글과 뒷글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 라 합니다.

3. 예(禮)
재미있거나 좋은 글을 읽은 후 그 글을 쓴 이에게 간단하게 댓글이라도 달아 감사의 뜻을 전하니 이것을 예(禮) 라 합니다.

4. 지(智)
모든 글을 쓰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작은 미소에도 댓글로서 답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 라 합니다.

5. 신(信)
비록 자신의 글을 읽어 주는 이가 적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글을 쓰니 이것을 신(信) 이라 합니다.

6. 화(和)
남의 글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자적이거나 치졸함이 보이더라도 절대로 반론이나 비평을 가하지 않고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댓글 하는 인내심을 일컬어 이것을 화(和) 라 합니다.

7.덕(德)
내 글을 올리고 휭~하니 나가지 않고 최소한도 댓글에 꼬리하나쯤 달아 주고 간다.
그래야 그 사람도 다음에 내 글에 보답의 꼬리를 달아주나니..
이를 일컬어 덕(德)이라 합니다.

댓글

김태민 (2010-07-14 00:46:53)
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희 (2010-03-28 21:56:38)
앞으로 실천해야 겠어요~^^
김대헌 (2010-03-28 22:33:16)
그렇지~^^
정상영 (2010-03-24 15:48:43)
좋은글 읽고갑니다 ^^
김대헌 (2010-03-28 22:32:21)
상영이가 글을 읽고 바로 실천으로 옮기는구나. 다른 학생들도 상영이의 예(禮)와 덕(德)을 본받길 바란다.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