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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중간2

3526최욱현 오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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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욱현(gke***)
2013-03-17
383

본문

오우가
윤선도

내 벗이 몇인고 하니 수석과 송죽이라.
동산에 달 오르니 긔 더욱 반갑고야
두어라 이 다섯밖에 또 더하여 무엇하리

구름 빛이 좋다 하나 검기로 자로 한다.
바람 소리 맑다 하나 그칠 적이 하노매라.
좋고도 그칠 뉘 없기는 물 뿐이가 하노라.

더웅면 꽃피고 추우면 잎 지거늘
솔아 너는 어찌 눈서리를 모르는다.
구천에 뿌리 곧은 줄을 글로 하여 아노라

나무도 아닌 것이 풀도 아닌 것이
곧기는 뉘 시키며 속은 어이 비었는가.
저렇고 사시에 푸르니 그를 좋아하노라.

작은 것이 높이 떠서 만물을 다 비추니
밤 중에 광명이 너만한 이 또 있느냐.
보고도 말 ㄹ아니 하니 내 벗인가 하노라




시= 독백 + 엿듣기
->누가 누구에게 무슨 말을 건네고 있나?
->화자의 처지,심정(=주제)

1.'다섯번'의 미덕을 다음 표에 정리해보자.
벗 미덕
물 그치지 않음
바위 변치 않음
소나무 한결같음
대나무 곧고 청렴 결백함.
달 세상을 빛냄.

2이 시에서 반듸 글자수를 지켜야 하는 대목 6개를 고르면?
두어라,좋고도,아마도,구천에,저렇고,보고도
이 시는 총 6수로 이루어진 연시조

3 보기의 도리-황국화와 같은 관계를 짝지어진 것을 찾으면?
품상이 섯거 친 날에 갓 피온 황국화를
금분에 가득 담아 옥담에 보내오니.
도리야, 꽃이온 양 마라 님의 뜻으르 알쾌라.
-송순, '자상특사황구옥담가'

황국화는 지조, 절개를 지키는 존재이고 도리는 그렇지 않다.

2수; 구름,바람 - 물
3수 ; 꽃,풀 - 바위

4.수업느낌 3줄
한자만든 위인 나쁜 위인
오우가 나쁜시 ㄴ겁나 길어
으이구 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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