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2-2중간1

발표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공유 더보기

페이지 정보

주민우(jmw***)
2012-03-21
371

본문

한정우:35살에 아르바이트 월급보다 적은 월급을 받으면서 과거에 자신에게 열심이 하라고 충고하였다

홍진규:돈슨 이라고 불리는 넥슨을 자신에 게임으로 안좋은 인상을 없앴다.

감범구:골프를 5학년떄 부터 하고 프로골퍼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수능생보다 많은 사람들로 부터 합격을 했다

강태혁:뒷자리에있어서 잘 못들었습니다

장민준:중학교떄 공부를 못했다.그러나 중2.3학년떄에 열심이해 나는 서울대를 들어가 의사가 되었어

전종우:여러 프로그램을 사용하여서 멋진 디자이너가 되었고 다른 직장동료들을 도와주었다

차대현:나는 서울대학교에 갔어 그리고 나는 어떤회사에 스카웃트 되어서 그회사를 다니고 있어

댓글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