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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중간1

발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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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우(jmw***)
2012-03-21
418

본문

고정민:직업이 치과의사 라고 발표하였다.35살일떄 15살인 과거의 자신에게 충고해주는게 좋았다

김민수:패션디자이너 라고 했다.모두들 앞에서 자신의 재수했다는걸 부끄럽게 생각하지않고 말한게 좋았다

김성민:서울에 있는 대학에서 공부후 공무원이 되었다는게 좋았고 대학에 가기위해 열심이 노력한게 좋았던 거같다

김승민:직업이 로봇을 만드는것에 관련된것이 조금 부러웠다.미래에 있을 일을 말할것이 좋았다

김종율:차를 만드는 집업 이라고 하였다.여러모양에 사용자에 맞춰 주는것과 여러 테스트를 통하니 안전할꺼같다.

김현섭:자신이 35살에 무직이라고 했다.그래서20년전인 자신에게 충고를 한것이 좋았다.

민건태:꿈을 경찰이였고 직업을 갖기전에 친구들과 싸웟다지만 맘을제대로 잡고 공부해서 꿈을 이루었던게 좋았다.

박권후:삼성회사에 들어가기위해 무슨일을 하였는지 과거의 자신에게 충고를 해주었던게 좋았다.

박창수:부모님의 말씀들을 잔소리가 생각하지말고 과거의 자신에게 공부를 하라고 하는게 좋았다.

심재윤:대학 졸업후 자신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다른사람을 치료해줄떄 어떡해하면 안아플지 연구한다는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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