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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중간1

2216 윤종철 <20년 뒤 중산층>요약하며 듣기 1빠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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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철(chu***)
2012-03-15
1,255
3

본문

우리중에서 서울대학교를 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장충고등학교는 그렇게 뛰어나지도 못하지도 않은 학교다.
서울대학교에는 강남아이들이 많이 간다. 서울대에 가는 사람 중 50%는 강남, 서초, 송파에서 온다. 소문에는 고려대는 면접을 볼 때 면접보러 어떻게 왔냐는 문제를 물어본다고 한다.
자식이 20년 뒤에 벌 수 있는 돈은 자신의 아버지를 뛰어 넘지 못한다고 한다. 일하는 100명중 68명은 비정규직이다. 휴대폰비, 인터넷비, 가스비, 수도세, 전기세 등을 내다 보면 비정규직 사람들이 버는 88만원을 다 쓰게 된다. 그러면 그런 사람들을 밥을 먹지 못하여 햇반같은 즉석밥을 먹게 되는데 이는 나중에 폐결핵을 일으킨다. 폐결핵이라는 병은 아주 오래전에 없어졌다고 생각을 하지만 요즈음 20대들에게 다시 걸리는 병이다. 이런 사람들은 돈 버는 것에 한계가 있어 살기 힘들기 때문에 아이를 낳지 않거나 아니면 그 아이를 버린다.
요즈음 사람들은 공부만 열심히 하면 다 잘될거라고는 하지만 그게 잘 맞지는 않는다.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에서 사는 사람들은 서로의 문화 자체가 다르다. 빈곤층들은 로또가 맞는다고 해도 1년도 가지 못해서 다시 거지가 된다. 그래서 빈곤층은 마이너스( - )가 된다. 중산층은 아무리 쪼달린다고 해도 벌어들여오는 돈의 일부분을 떼 놓고 시작을 하기 때문에 플러스( + )가 된다. 부유층은 억 단위를 벌기 때문에 그 돈의 일부를 펀드에 넣어서 곱하기( x )로 만든다.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은 삶의 문화도 역시 다르다. 특히 교육문화에서는 빈곤층에서는 공부를 하나 마나지만 중산층과 부유층에서는 공부를 열심히하는 것이 살 길이라고 생각한다. 빈곤층에서는 살아남기 위해서는 주먹질과 욕설뿐이다. 그러나 중산층들의 몸에는 협상하는 습관이 베어있다.

<운명을 바꾸려면> TV를 치우고 읽지 않더라도 항상 책을 가까이 해라.
                             플래너를 열심히 꾸준히 적어라.
                             규칙을 잘 준수 해라.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아라.

댓글

강범구 (2012-03-21 20:04:30)
반일등임? 전교 1등임?
하성엽 (2012-03-16 18:30:41)
빨르네 ㅇㅇ
윤충훈 (2012-03-15 21:33:58)
윤종철~요약하며 듣기 1빠 인증^^
right